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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의 차별금지법에 포함.. 왜 반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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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7일 “3분의 기적”

(하루 3분의 말씀을 통해 당신의 삶에 기적을 체험하세요!)

 

✔토요일에는 지난 묵상글들을 보내드립니다

 

6/10/16 동성애의 차별금지법에 포함.. 왜 반대해야 할까요?

 

[골로새서 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로마서 8:5~8]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 2014년 10월 20일자 크리스천포스트에 난 기사입니다.

 

????동성결혼식 주례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목회자 부부가 투옥될 위기에 처했다. 이런 믿기 힘든 일은 미국 아이다호 주 코들레인시에서 냅 목사 부부에게 일어났다.

 

이들은 지난해 시 당국자들에게 동성결혼식 주례를 서 달라는 요구를 받았으며 "주례를 서지 않을 경우 교도소에 투옥되거나 수천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될 것"이라는 협박을 받았다.

 

이에 냅 목사 부부는 자유수호연맹을 통해 시 당국을 상대로 동성결혼식 주례 강요를 금지해 달라는 소송을 연방법원에 제기했다.

 

시 당국은 "전통적인 결혼만을 인정하는 주의 법이 연방법원에 의해 기각했기 때문에, 차별금지법에 따라 두 목회자가 동성결혼식 주례를 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자유수호연맹의 선임 법률 고문 변호사는 "정부는 목회자들이 투옥이나 벌금의 위협 때문에 자신들의 신앙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도록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으며, 그는 "냅 목사 부부에게 자신들의 신념과 양심, 목회자로서의 서약을 저버리도록 하는 것은 비헌법적인 강요"라고 강조했다.

 

올해 60세인 냅 목사 부부는 주례를 거부할 시 180일간의 징역 및 1000달러의 벌금형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또한, 이들이 동성결혼식의 주례를 거부한 날 수에 따라 경범죄도 추가되어, 예를 들어 1주일 동안 주례를 거부할 경우 이들의 투옥일은 3년이 되고, 벌금도 7,000달러로 올라가게 된다.

 

변호사는 "정부는 국민의 자유를 보호하고 존중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이러한 권리를 공격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며, "코들레인 시 당국은 이런 기본적 자유를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차별금지법은 차별을 금지하는 법입니다. 차별의 법적 의미는 분리, 구별, 제한, 배제하거나 불리하게 대우하는 것입니다.

 

동성애가 차별금지법에 포함되면, 동성애자들을 분리하거나 구별조차 해서는 안됩니다. 즉 동성애를 윤리적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는 정상으로 인정해야 합니다.

 

서구에서는 동성애가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으로 오해됨에 따라 동성애가 차별금지법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성별, 인종, 피부색 처럼 동성애도 태어날 때부터 결정되어 자신의 의지로는 어쩔 수 없는 것들을 이유로 차별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성애가 유전이라는 어떤 근거도 없습니다.

 

1993년 Hamer 등은 38쌍의 게이 형제들을 유전적 연관분석으로 Xq28 유전자가 게이 유전자라고 사이언스에 발표하여 매스콤의 대대적인 조명을 받았으나,

 

1999년에 라이스등은 Xq28의 유전자 분석 결과 남성 동성애자와 관련이 없다고 사이언스에 발표했습니다.

 

2005년 해머를 포함한 연구팀이 더 많은 사람을 분석하여 남성동성애와 Xq28과는 상관관계가 없다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동성애가 차별금지법에 포함된 이후 변화된 외국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첫째, 공공장소에서 동성애는 “비도덕적이다 비정상이다 죄이다”라고 표현하면 처벌받습니다.

 

둘째, 동성애로 인한 위험성, 질병 성병 에이즈에 대한 경고 등을 생활지도기준에 포함할 수도 교육할 수도 없습니다.

 

학생이 동성애로 물의를 일으켜도 징계를 하거나 기숙사에서 나가게 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 동성애 단체를 만들어 공개모집을 해도 막을 수 없고, 오히려 소수단체라 적극 후원을 해야 하며, 성교육 시간에 동성애 영상을 보여주고 동성애하는 방법까지 가르쳐줍니다.

 

2015년 1월부터 미국은 15세 이상의 아이에게 부모의 동의 없이 성전환수술을 할 수 있는 법을 만들고, 정부에서 성전환수술 비용을 지출하기로 했습니다. 15세 아이에게 운전이나 담배 등은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데도 말입니다.

 

셋째, 차별금지법에 동성애가 들어가면 동성애자의 권리만 보호받고 건전한 성윤리를 가진 대다수 국민의 기본적인 권리 또는 자유가 심각히 제한 또는 침해 당합니다.

 

2011년영국 브리스톨 지방법원은 동성애자 커플에 방을 주지 않은 70대 부부에게 3600파운드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고, 미국 뉴멕시코 인권위는 레즈비언 결혼기념 촬영을 거부한 사진사에게 약 69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넷째, 동성애자인 학생을 불러 동성애를 끊고 건전한 삶을 살도록 상담하거나 어떤 도움도 줄 수 없으며 상담을 하면 오히려 처벌을 받습니다.

 

미국의 몇 개 주에서는 동성애 치료 금지법이 통과되어 동성애를 치료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금지하였습니다.

 

다섯째, 동성애 확산을 막으려는 모든 노력이 금지되므로 동성애는 속수무책으로 방관하게 되어 결혼율 감소, 저출산, 에이즈 확산 등 사회병리 현상들이 심화될수 있습니다.

 

영어 문법도 변화될듯합니다. 지난 달 5월 19일자 뉴욕 중앙일보에는 "he 또는 she 말고 '지(ze)'라고 저를 불러주세요."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뉴욕시에서 트랜스젠더 호칭을 잘못 부르면 성차별로 최대 25만 달러(2억 9천만원)의 벌금이 내려지며,

 

트랜스젠더인 사람을 호칭할 때 '그' 또는 '그녀'와 같은 남녀 이분법적인 대명사가 아닌 '지(ze)'를 사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ze 지'는 남녀 성 구분이 없는 3인칭 단수 대명사로 주격 대명사인 '히(he)' 또는 '쉬(she)'와 문법적 기능이 같다는 것입니다.

 

한편 많은 청소년들이 존경하는 멘토이자 가장 닮고 싶어하는 인물인 반기문 총장은 지난 2013년 국제기구 유네스코가 발간한 '동성애 혐오성 괴롭힘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교육정책'(가제)'의 한국어판 발간을 앞두고 이 책을 번역한 시민단체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에 보낸 서문에서

 

"성적 지향이나 성별 정체성 때문에 폭력과 차별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어느 곳에나 있다"며 "저의 모국, 대한민국에서도 마찬가지로 동성애는 대개 금기시되고 있다. 아직도 성인인 동성간의 합의된 사적인 관계가 범죄가 된다는 사실이 너무나 걱정된다"고 말했습니다. (2013.4.30, http://me2.do/F5xSoFes )

 

또한 반기문 총장은 동성애 혐오는...지독한 인권 침해라고 언급했고, (2013.5.1 / http://me2.do/FVvxVbPn ),

 

동계올림픽 개막 하루전 IOC총회 기조연설에서 "우리는 모두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나 간성인 이들에 대한 공격에 소리 높여 반대해야 한다 (발언 2014.2.8,

http://me2.do/xh7Mrnlj ),

 

우간다 반동성애법 철회하라 (2014.2.26, http://me2.do/5Cd02pis ),

 

UN 모든 직원 동성결혼 허용 (2014.11.9, http://me2.do/5uXsMcU3),

 

미국 동성애 합법화 환영 (2015.6.27, http://me2.do/FREOvWN2),

 

뉴욕의 심장에서 동성애 인권을 외치다 (2015.9.29, http://me2.do/FHbLkuXW ),

 

유엔, 동성애 기념 우표까지도 발행 (2016.2.10, http://me2.do/F6w3gxDy)

 

등 동성애를 찬성옹호하고 있습니다. .

 

우리 아이들의 우상이었던 반 총장의 이런 발언은 정말 충격적이고 안타깝습니다.

 

세상은 점점 동성애를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동성애는 스스로를 ‘문화’로 포장하고 ‘인권’이라는 명분을 내세우며 우리 사회에 접근하고 있고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동성애적 감정이 떠올라 동성애 행위를 했다고 법적 도덕적 책임이 없을까요?

 

어떤 사람에게 동성애적 감정이 생기더라도 동성애적 행위를 할것인지 안할것인지의 선택의 자유는 ‘본인’에게 있습니다.

 

만약 동성애자들이 동성애적 감정 때문에 동성애 행위를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었다며 법적 도덕적 책임을 회피하고 인권 논리를 펼친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요?

 

습관적으로 남의 물건을 훔치는 도벽증이 유전이라고 주장한다고 그 책임을 회피하고, 지나가던 행인의 표정이 마음에 안들어 죽이고 싶은 감정도 태어날 때부터 있었다고 주장하며, 지나가던 여성에게 성적 욕구가 일어나서 강간을 하는 것도 유전이라고 주장한다면..

 

대한민국은 모든 불법적이고 부도덕한 감정, 욕구 성향에 따른 행위에도 책임을 부여할수 없는 무법천지가 될 것 입니다.

 

세상은 변하고 있지만 절대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신앙은 결코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며 절대 현실과 타협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한복음 8:11~12]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예레미야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내일 서울의 중심부인 시청 앞에서 무지개 깃발을 흔들며 환호하는 그들의 축제를 앞두고 우리는 눈물로 회개하고 기도하며 가슴을 찢고 기도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2: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에베소서 2:3~5]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에게 분별력을 주시어 죄와 현실과 타협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허락하신 가정이 바로 세워지고 거룩한 가정이 되게 하소서.

 

인권이라는 이름 하에 퇴폐와 쾌락의 죄가 아름답게 포장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과 말씀 안에 거하며 귀한 주님의 자녀들이 아름다운 결혼과 가족을 이루어 가게 하소서.

 

수많은 동성애자들을 포함한 성소수자들이 어둠에서 나와 빛에 거하며 에이즈로부터 보호받고 남은 삶을 건강하게 살도록 도와주시고, 진정 그들을 위한 인권.. 인간으로써의 행복을 누리며 살 권리를 위한 사랑의 실천을 교회가 잘 감당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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